'비공식작전' 스틸[사진제공=쇼박스]

'비공식작전' 스틸[사진제공=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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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주지훈 주연 영화 '비공식작전'이 8월2일 개봉한다고 배급사 쇼박스가 12일 밝혔다.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의 버디 액션 영화다. 1987년 레바논을 배경으로 고군분투 생존 액션을 선보인다.

하정우가 가진 것도 믿을 것도 없는 배짱뿐인 흙수저 외교관으로 분한다. 미국 발령이라는 조건을 걸고 실종된 동료 외교관을 구하는 비공식 작전에 자원해 홀로 내전 중인 레바논으로 향한다. 주지훈은 아랍어도 능하고 길도 잘 알지만, 사기꾼 기질이 다분한 한국인 택시기사를 연기한다.


영화 '끝까지 간다'(2014) '터널'(2016), 넷플릭스 '킹덤'(2019~2021) 시리즈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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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비공식작전'은 쌍천만 감독 김용화가 연출하고 배우 설경구·도경수가 주연을 맡은 SF 영화 '더 문'과 같은 날 극장에 걸리게 됐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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