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시원하게 즐길 순간이 찾아왔다.


롯데워터파크가 오는 27일부터 야외 시설을 전격 개방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선다. 새 시즌을 맞아 인기 워터 슬라이드 ‘자이언트 부메랑고’를 포함한 13종의 실외 물놀이 시설을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시원한 물놀이로 손님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롯데워터파크는 여름철 뜨거운 날씨에 최적화된 다양한 야외 물놀이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워터 슬라이드부터 어린이 풀까지 다양한 나이대의 손님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놀이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롯데워터파크 야외시설.

롯데워터파크 야외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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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워터 슬라이드’ 시설들은 롯데워터파크를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짜릿한 스릴과 시원함을 안겨주고 있다.


2인승 튜브를 타고 22m 아래로 떨어지는 워터 슬라이드계의 롤러코스터 ‘워터코스터’와 6인승 원형 튜브를 타고 하늘에 닿을 듯 상승했다가 급 하강하는 ‘자이언트 부메랑고’는 시즌을 맞아 오픈하는 대표적인 워터슬라이드다.

또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실외 파도 풀 ‘자이언트웨이브’는 화산 배경과 어우러져 폴리네시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고 롯데워터파크는 설명했다. 이외에도 수려한 풍경을 감상하며 느긋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풀과 카바나, 선베드가 마련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야외무대 ‘하와이안 스테이지’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콘테스트가 진행된다. 먼저 지역 댄서 꿈나무들이끼와 실력을 겨루는 ‘스쿨 댄스 콘테스트’가 열린다.


영남지역 초·중·고·대학생(12년∼99년생까지)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콘테스트는 스트리트 댄스, 퍼포먼스, K-POP, 커버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댄스팀이 총상금 700만원을 걸고 댄스 공연 배틀을 펼친다.


참가팀 중 자격심사를 통과한 팀들은 오는 6월 10일, 17일, 24일 3일간 롯데워터파크 야외무대에서 예선 공연을 펼친다. 이후 최종 10팀은 7월29일에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본선 경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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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더위가 한창인 오는 7월부터는 더위마저 잊게 할 DJ와 함께하는 신나는 ‘워터 DJ뮤직’ 공연과 가족이 함께 물총 싸움을 즐길 수 있는 ‘워터 슈팅 플레이’도 준비돼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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