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아시아경제 호남·제제 철인골프’ 23일부터 신청
세계최초 하루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2023 아시아경제 호남·제제 CHALLENGE54 철인골프’ 참가신청을 23일부터 6월 7일까지 2주간 접수 받는다.
이번 대회는 세계 최초로 하루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정식 경기로 우승자를 결정하는 대회다.
국내·외 프로와 정상급 미드 아마추어 골프 고수들이 참가하는 오픈형 대회로 총상금 2000만원이다. 프로 우승자에게는 대형트로피와 상금 500만원이 아마추어 우승자에게는 대형트로피와 300만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된다.
하루 3라운드로 진행되는 만큼 일반적인 대회 140여명의 참가인원과 달리 프로 40명, 아마추어 48명 총 88명으로 진행된다.
긴 시간과 많은 라운드로 일반적인 골프 기술에 마지막까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체력과 집중력을 얼마만큼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다. 이같은 점이 우승자의 향배에 많은 변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프로 부분에서는 KPGA 통산 9승에 박노석 프로가 56세의 나이에 참가 신청을 했고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소속 선수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초대 우승자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23 아시아경제 호남.제제 철인골프’ 는 7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36홀부터 200홀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축제와 함께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제제밴드와 제주특별자치도골프협회로 하면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제주=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