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까지 배구 국가대표팀 지원
최신제품 V7 메디테크 등도 제공
"배구산업 발전 위해 다양한 지원"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이 22일 대한배구협회와 남녀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4년까지 항저우 아시안게임, 파리올림픽 등 대표팀이 치르는 주요 대회를 원활히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배구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도 공동 추진해나간다.

왼쪽부터 임도헌 배구 남자 대표팀 감독, 이경수 세라젬 대표, 오한남 대한배구협회 회장, 한유미 배구 여자 대표팀 코치(사진=세라젬 제공)

왼쪽부터 임도헌 배구 남자 대표팀 감독, 이경수 세라젬 대표, 오한남 대한배구협회 회장, 한유미 배구 여자 대표팀 코치(사진=세라젬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세라젬은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위해 마스터 V7 메디테크 등 헬스케어 가전도 제공한다. 세라젬 25년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V7은 집중 온열과 밀착 마사지를 통해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퇴행성 협착증 등 척추 질환 치료와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생리통 치료 등에 도움을 준다. 배구협회는 유니폼이나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세라젬 브랜드와 헬스케어 가전을 알리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AD

이경수 세라젬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배구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배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곧 열릴 아시안게임에서도 꼭 선전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