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 트윈 기반 도시관리 운영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22일 오후2시30분 시청서, 시·한국국토정보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
가상모형(디지털 트윈) 플랫폼·3차원 데이터 구축 등 상호협력 약속
부산시는 22일 오후 2시 30분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디지털 트윈 기반 부산 도시관리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공간정보와 지적제도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올해 국가 가상모형(디지털 트윈) 국토 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가상모형(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서비스, 기반시설(인프라) 지원·협력과 3차원 데이터 구축 등에 대한 두 기관의 상호협력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김정렬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박관식 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플랫폼 기반 부산광역시 가상모형(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활용지원 ▲가상모형(디지털 트윈) 플랫폼 정착·3차원 데이터 구축 등 기술·연구·자문 ▲시민의 행정·안전·행복 실현을 위한 서비스 개발·운영, 교육 지원 ▲서비스 모델 공동 활용 ▲사용자 참여형 가상모형(디지털 트윈) 민관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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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기에 가상모형(디지털 트윈) 전문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력을 약속함으로써 가상모형을 통한 도시관리 운영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데 한 걸음 더 다가섰다”라며 “지능형 도시 부산 조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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