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등 체험 프로그램 풍성

롯데백화점은 23일부터 명동 본점 지하 1층에서 '나에게 온 보물, 뮷:즈(MU:DS : Museum Goods)' 팝업을 유통업계 최초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23일부터 본점 지하 1층에서 운영할 ‘나에게 온 보물, 뮷:즈(MU:DS : Museum Goods)’  팝업에서 판매될 '반가사유상 미니어쳐'. 롯데백화점은 이런 'K-굿즈'로 명동을 찾는 내외국인 고객 몰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23일부터 본점 지하 1층에서 운영할 ‘나에게 온 보물, 뮷:즈(MU:DS : Museum Goods)’ 팝업에서 판매될 '반가사유상 미니어쳐'. 롯데백화점은 이런 'K-굿즈'로 명동을 찾는 내외국인 고객 몰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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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은 전통 문화를 힙한 감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힙 트래디션(Hip Tradition)'의 인기를 반영, 롯데백화점과 국립박물관 문화재단이 공동으로 기획한 행사다.

팝업에서는 '작은 박물관(Petit Museum)'을 콘셉트로 100여 품목, 약 200여 종의 'K-굿즈'를 선보인다.


체험 프로그램도 예정돼 있다. 국립박물관 인기 전시인 '사유의 방'을 재현한 미니 명상 체험 존 등이 운영된다.

롯데백화점은 구매 고객에게 전통 디자인 수첩과 중앙박물관 '토우전' 전시 입장권 등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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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한국을 대표하는 국립박물관의 유물을 테마로 한 팝업인 만큼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는 뜻깊은 행사"라고 평가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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