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가 15일 소화영아재활원에서 ‘사랑의 무상나눔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장영수 부경대 총장은 이날 오후 장애아동 사회복지시설인 소화영아재활원을 찾아 모니터를 포함한 데스크톱 컴퓨터 6대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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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는 취약계층 교육지원과 지역사회와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학내 불용품 중 사용감이 적은 컴퓨터를 재무과에서 선별해 이날 소화영아재활원에 전달했다.

장영수 총장(오른쪽)이 컴퓨터를 기부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영수 총장(오른쪽)이 컴퓨터를 기부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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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소화영아재활원에 생필품을 기부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랑의 무상나눔 물품을 전달하는 등 기부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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