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관, 청소년 홍보소통단 ‘루체스타’ 활동 시작
국립광주과학관은 청소년 과학문화 홍보소통단 '루체스타 7기'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루체스타는 국립광주과학관의 빛나는 별을 의미하며, 올해는 호남권역 초·중·고 100명의 학생으로 구성됐다.
단원들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총 8개월 동안 과학관 홍보와 과학커뮤니케이터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광주과학관의 주요 전시·교육·행사 참여를 비롯해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 등 SNS를 통한 홍보 ▲콘테스트(포스터, 영상) 참여 ▲과학 실험 콘텐츠 제작 등을 수행한다.
한 해 동안 우수한 활동을 수행한 단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광주광역시장상, 국립광주과학관장상 등을 수상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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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호 관장직무대리는 “루체스타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국립광주과학관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국민과 과학으로 소통하며 과학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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