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개성고등학교 총동창회 개교 128주년 제46회 백양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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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오전 11시 개성고등학교에서 열린 행사에는 서병수·김두관 국회의원, 김진홍 총동창회장, 동문과 동문 가족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개성고등학교 총동창회 개교 128주년 제46회 백양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한 하윤수 교육감(왼쪽 3번째)의 모습.

‘개성고등학교 총동창회 개교 128주년 제46회 백양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한 하윤수 교육감(왼쪽 3번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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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교육감은 “개성고등학교는 128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살아있는 역사의 산실로서 그동안 정치, 경제 등 각계각층을 선도하는 지역인재를 배출하며 우리나라 발전을 견인해 왔다”며 “자랑스러운 개성고등학교의 무궁한 발전과 함께하신 모든 분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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