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살롱엔 어르신 손님만 받습니다”.


동명대학교 학생과 교수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을 ‘꽃단장’해주는 독특한 이벤트 ‘헤어살롱’을 열었다.

동명대학교 학생·교수 20여명이 지난 3일 헤어디자인학과실습실에서 부산 남구 지역 어르신들에게 파마, 커트, 염색, 네일, 메이크업 등을 해드리는 ‘문현동 헤어살롱’을 진행했다.


또 이날 행사에 참석한 동명대 전호환 총장과 오은택 남구청장은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영양제를 선물했다.

‘문현동 헤어살롱’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문현동 헤어살롱’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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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보건복지교육대학장은 “문현동 헤어살롱은 2024학년도 단과대학 ‘뷰티예술대학’ 신설을 앞두고 지역 친화·밀착·융합 봉사의 출발로서 문현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함께 시행한 첫 행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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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는 2024학년도 단과대학 ‘뷰티예술대학’(뷰티케어학과,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패션디자인학과)을 신설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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