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미각제빵소, ‘오틀리’ 협업 신제품 출시
SPC삼립의 미각제빵소는 ‘오틀리(OATLY)’와 협업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오틀리는 스웨덴의 대표 식물성 귀리음료 브랜드로, 슈퍼푸드로 알려진 귀리를 활용한 음료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체질상 동물성 우유 성분이 맞지 않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기 시작하며 전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식물성 음료로 자리 잡았다.
SPC삼립은 오틀리 오리지널 음료를 활용한 미각제빵소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오틀리를 사용해 담백한 맛이 특징인 ‘오트밀 식빵(9입)’과 ‘오트밀 미니롤(20입)’이다. 신제품에 사용된 밀가루는 비타민B1, B2, B3, 철, 엽산을 첨가하여 영양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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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SSG닷컴, 쿠팡 등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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