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파존스, ‘그린잇 식물성 피자’ 판매 재개
한국파파존스는 소비자의 폭발적 관심으로 조기 품절된 식물성 피자의 판매를 16일 재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한국파파존스는 지난달 6일 한국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그린잇 식물성 마가리타’와 ‘그린잇 식물성 가든 스페셜’ 2종을 출시했다. 식물성 피자는 영국 비건협회(비건 소사이어티)에서 인증한 33년 전통의 sheese사 비건 치즈와 식물성 재료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국내 최초로 동물성 재료가 첨가되지 않았다.
그린잇 식물성 피자는 출시 10여일 만에 준비된 치즈가 완전히 소진되면서 조기 품절되는 히트를 기록했다. 파파존스가 식물성 피자의 구매 고객을 분석한 결과 자사 온라인 주문 채널(PC, 모바일, 앱)을 통한 신규 유입 고객이 약 20%를 차지했다. 이는 비건 식생활 고객과 식물성 피자에 대한 일반 고객의 호기심에 기인한 구매가 더해진 결과로 보인다고 파파존스는 분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오리지널 크러스트 라지 사이즈로만 판매되며 그린잇 제품에 한해 하프앤하프로 즐길 수 있다. 주문은 파파존스 피자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모바일 웹 또는 앱) 및 콜센터, 매장 방문 뿐 아니라 입점해 있는 모든 배달앱을 통해 가능하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