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산물 파우치음료 ‘인기’

세븐일레븐은 농촌진흥청과 함께 진행하는 우리 농산물 유통 활성화 프로젝트가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역 우수 농업인의 농산물을 활용해 샤인머스캣에이드, 허니복숭아에이드, 제주천혜향에이드, 상주곶감수정과, 99.9 사과즙 등 5종의 파우치음료를 자체브랜드(PB) 브랜드 세븐셀렉트로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농가에서 매수한 파우치음료용 농산물의 총량은 100톤을 넘겼다.

명인 딸기에이드와 구좌당근사과에이드. [사진제공=세븐일레븐]

명인 딸기에이드와 구좌당근사과에이드. [사진제공=세븐일레븐]

AD
원본보기 아이콘

세븐일레븐은 지역 농부와 연계한 활동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면서 올해 우수 농산물 활용 차별화 상품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달 말까지 명인 딸기에이드와 구좌당근사과에이드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종이얼음컵을 무료 증정한다.

AD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농업기술명인 및 지역 강소농 분들과 협력한 덕분에 당사와 농가 모두 적절한 시기에 상품을 출시하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지역농가와의 상생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