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9일부터 19일까지 코스메틱페어를 열고 화장품 수요 잡기에 나선다.


7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전국 전 점포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에스티로더, 비오템 등 화장품 브랜드 총 80여 개가 대거 참여한다.

광주신세계 봄 맞이 '코스메틱페어'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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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비오템은 오비타미네 증정품 세트를 신세계 단독으로 준비했다.


오비타미네 샤워젤 75㎖ 구매 시 샤워젤 7㎖, 바디밀크 20㎖, 핸드크림 20㎖,보꼬포렐 립 버터 5㎖로 구성된 세트를 증정한다. 가격은 6만 6000원이다.

광주신세계에서는 일부 브랜드에 한해서 9일부터 19일까지 금액 할인권을 증정한다.


먼저 2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권에는 랑콤, 비오템, 키엘, ysl 브랜드가 참여하며 2만원 할인권에는 에스티로더가 참여한다.


신세계 앱을 통해서 금액 할인권을 1회 한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당일 신세계 제휴카드(씨티·삼성·신한·하나·시코르·BC바로)로 단일 브랜드에서 구매한 영수증에 한해 금액 할인권을 사용할 수 있다.


화장품 ‘마일리지 적립 리워드’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신세계 제휴카드(씨티·삼성·신한·하나·시코르·BC바로)로 화장품 장르에서 오는 31일까지 마일리지를 적립한 고객에게는 누적 적립 금액대별 10%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마일리지 금액별 적립은 25만원, 50만원, 100만원, 150만원, 200만원, 300만원, 500만원, 1000만원이다.


화장품 마일리지 적립은 본관 지하 1층 사은 행사장에서 가능하고, 상품권 증정 기간은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다. 단 행사 참여 브랜드마다 다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광주신세계 화장품 담당자는 “최근 실내 마스크 의미 착용 해제로 인해 화장품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신 트렌드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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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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