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오리지널스포츠' 1호점 문 열어
프로스펙스가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오리지널스포츠’ 1호 매장의 문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오리지널스포츠 1호 매장은 브랜드 정체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레트로 체육사 콘셉트의 인테리어를 중심으로 공간 구성에 힘썼다. 매장에서는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컨셉의 의류와 신발, 가방, 모자 등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동안 오리지널스포츠는 서울 여의도와 성수동, 대구 동성로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소통해왔다. 스니커즈 ‘마라톤 220’과 ‘OS 바시티 레터맨 자켓’ 등 팝업스토어에서 선공개했던 제품들이 입소문을 타면서 한정 수량 완판되기도 했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티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부스를 매장에 마련, 방문 고객들이 찍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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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관계자는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차별화된 콘텐츠와 오프라인 공간 경험 제공으로 경남 지역 MZ세대들에게 인기 명소로 자리 잡았다”며 “이들에게 오리지널스포츠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1호점 다운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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