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남숙희·중장 정승구·소장 김장현 추대

코로나로 3년 동안 열리지 못했던 경남 창녕군 3·1민속문화제가 오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4일간 경남 창녕군 영산면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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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동부추진위원회은 최근 부곡면복지회관에서 이번 민속문화제에 출전할 동부장군 추대식을 가졌다. 이날 추대식에서 대장 남숙희, 중장 정승구, 소장 김장현을 추대했다.

경남 창녕군 3.1민속문화제에 출전할 동부장군 추대식.[이미지출처=부곡면사무소]

경남 창녕군 3.1민속문화제에 출전할 동부장군 추대식.[이미지출처=부곡면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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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찬목 부곡면장은 “4년 만에 개최되는 3·1민속문화제의 성공적인 진행과 창녕 동부지역 주민들의 기개를 떨치겠다”며 “창녕군민은 물론, 전국의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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