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골프 성수기 앞두고 골프웨어 편성 확대
SK스토아는 봄 골프 성수기를 앞두고 골프 웨어 판매 방송을 확대 편성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오는 25일 오전 7시 41분부터 ‘밀레 골프 23SS 남녀 조거 팬츠 2종’을 판매한다. 이는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카고 조거 스타일 팬츠다. 기능성 소재로 구성돼 발수, UV 차단 등이 가능하고 스트레치 원단으로 활동성까지 높였다. 남성 팬츠는 블랙과 카키, 여성 팬츠는 블랙과 베이지 등 2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8만9000원이다.
25일 오후 10시 41분부터는 ‘클리브랜드 골프 23SS 남녀 브레서블테크 풀 셋업 2종’을 선보인다. 이 상품은 봄 골프 시즌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풀 셋업 구성 상품으로 남성 상품은 아노락재킷과 조거 스타일 팬츠, 여성 상품은 아노락재킷과 플리츠 큐롯 반바지 등으로 구성됐다. 방풍, UV 차단, 발수 등 기능성까지 갖췄으며 5000세트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SK스토아는 이 밖에도 봄 골프를 즐기는 애호가들을 겨냥해 더 합리적인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골프 셔츠, 팬츠 등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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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수 SK스토아 커머스사업1그룹장은 “골프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골프 웨어를 찾는 소비자가 계속 늘어 관련 상품을 확대해 선보이게 됐다”며 “골프뿐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기능성 높은 상품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선택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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