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이하 포뮬러 E)의 '2023 케이프타운 E-PRIX' 경기가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포뮬러 E에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경기가 펼쳐질 '케이프타운 스트리트 서킷'은 총 길이가 2.94km로 12개의 코너 구간과 빠른 속도로 추월하기 좋은 여러 개의 긴 직선 구간으로 이뤄졌다. 특히 경기장 인근에는 남아공의 랜드마크 '테이블 마운틴'과 남대서양이 인접해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한국타이어, "아이온, 포뮬러 E '2023 케이프타운 E-PRIX' 예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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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라운드까지의 경기 결과 '포르쉐 99X 일렉트릭 젠3'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드라이버들이 종합 순위 1, 2위를 기록했다. 이어 DS 오토모빌과 재규어가 그 뒤를 바짝 따라붙으며 치열한 순위 경쟁을 예고했다.

포뮬러 E 대회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은 고산지대와 사막 등 다양한 기후 조건에서도 우수한 타이어 퍼포먼스를 발휘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급격한 코너 구간에서 제동 시 뛰어난 접지력과 핸들링을 제공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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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이번 포뮬러 E 대회를 통해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의 정점 아이온의 혁신 기술력을 현지에 전파한다. 대회 기간 중 'E-빌리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상품과 한국타이어의 혁신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을 홍보할 예정이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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