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전에 책 주문하면 다음날 도착

"한 권도 무료배송" G마켓, '책 스마일배송'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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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이 ‘책 스마일배송’ 프로모션을 열고 빠른배송, 무료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오후 6시까지 주문 시 다음날 배송되며, 한 권만 주문해도 배송비가 무료다.


이번 행사는 G마켓과 옥션이 동시에 진행하는 상시 프로모션으로 ▲장르별 소설 ▲신간 도서 ▲드라마·영화 원작 ▲인기만화 ▲경제경영 ▲문학 ▲인문 ▲자기 계발 ▲유·아동 ▲토이북 ▲여행 등 다양한 테마와 카테고리별 도서를 추천한다. 행사는 G마켓과 옥션에서 '책스마일배송' 검색 혹은 도서 카테고리 상단 배너 ‘오늘 주문, 내일 도착 스마일배송’ 클릭 시 확인할 수 있다.

스마일배송 도서는 지난해 주문 건수는 전년 대비 29% 증가했고, 거래액은 36% 늘었다. 특히 참고서 주문 건수가 4배 이상(389%) 크게 신장했는데, 올해도 지난 22일 기준 참고서 주문 건수가 전년 대비 170% 증가하는 등 인기가 이어졌다. 신학기를 앞두고 교육서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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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준 G마켓 책문화사업팀 매니저는 “무료배송, 빠른배송 등 스마일배송 도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에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반영해 작년에 도서 수를 전년 대비 56% 늘리는 등 편의성 확대에 노력했다”며 “최근 온라인서점 무료배송 기준이 바뀌면서 배송비 부담을 덜 수 있는 스마일배송 도서를 찾는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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