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글로벌 매출 1위 폐쇄형(CSV) 전자담배 브랜드 '엘프바'의 국내 독점 공급에 나서고 있는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관련기사 금융위, '회계처리 위반' 세토피아 전 대표 등에 과징금 증선위, 회계처리 위반 세토피아에 3.7억 부과…검찰통보 세토피아, 거래소에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 계획 가 강세다. 본격적인 국내 유통을 앞두고 초도 물량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이 배경으로 보여진다.


23일 오후 2시1분 현재 세토피아는 전일 대비 8.63% 상승한 1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토피아는 최근까지 엘프바의 국내 유통 초기 발주 물량으로 약 20만개가 준비 중이었으나, 판매자 수요가 많아 원활한 공급을 목적으로 근시일내 추가 발주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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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토피아는 최근 나스닥 상장 이슈가 있는 한류뱅크에 55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한류뱅크는 현재 상장을 앞두고 로드쇼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한류뱅크가 상장을 할 경우, 8배 이상의 투자 수익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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