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보 하루천자 동참합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인 투자 없이도 지속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 운동은 바로 ‘걷기’입니다.
걷기 운동은 비만 방지나 근력 강화뿐 아니라 면역력 증진, 우울증 예방, 수명연장, 심혈관 기능 향상과 당뇨 관리 등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시아경제가 추천하는 걷기 좋은 코스, 쓰기 좋은 콘텐츠 ‘하루만보 하루천자’ 캠페인은 건강관리를 시작하는 모두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금천구는 주민의 걷기 운동 생활화를 위해 2011년부터 ‘해피워킹(Happy Walking) 금천 한 가족 건강 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양천 길을 따라 걸으며 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 꽃과 함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깁니다.
‘언제나 솔바람이 부는 길’이라는 의미를 갖는 호암늘솔길도 꼭 한번 걸어보시길 추천합니다. 호압사에서 잣나무 산림욕장을 지나 흥산 배드민턴장까지 1.8km 구간으로 조성된 무장애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양옆으로 곧게 뻗은 잣나무가 뿜어내는 숲 내음으로 마음에 차분한 안정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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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마트폰 만보앱을 통해 걸음 측정뿐 아니라 각종 혜택과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오늘부터 아시아경제가 진행하는 ‘하루만보 하루천자’ 캠페인과 함께 건강 챙기기에 동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금천구가 모두의 건강한 내일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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