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거점서점 문학코디네이터 구한다…월 220만원 지급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문학거점서점 활동과 문학코디네이터를 지원하는 ‘2023년 작가와 함께하는 작은서점 지원사업’ 신청을 다음 달 3일까지 접수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해당 사업은 올해로 6회를 맞았다. 그간 문학거점서점 17개소와 작은서점 40개소에 문학작가 인건비, 공간 대관료, 문학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지원했다.
올해 역시 문학거점서점에서 문학코디네이터로 활동할 ‘상주 문학작가’ 17명에게 월 220만원의 급여를 지급한다. 작은서점에서 활동할 파견 문학작가에게는 월 60만원(2회)의 인건비를 지급한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문학거점서점과 작은서점에는 대관료 및 문학 프로그램 운영비로 각각 80만원과 5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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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한국작가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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