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예술영재교육원, 제19회 수료식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시학생교육문화회관 소속 부산예술영재교육원이 오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미술·음악 영재 45명에 대한 제19회 수료식을 개최한다.
이번 수료식에는 수료 전시회와 음악회가 함께 열려 그동안 예술 영재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뵌다.
전시회는 오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회관 ‘교문갤러리’에서 열리며 미술 영재 기초반의 드로잉, 도자공예 등 100여점의 작품과 심화반의 창의 융합 프로젝트, 캐릭터 디오라마 등 1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음악회는 오는 2월 4일 오후 2시에 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며 음악 영재 기초반 9명이 목관 2중주, 혼성 중창, 피아노 3중주 등 3팀으로 나눠 앙상블 연주 후 심화반 8명이 자신의 전공 악기로 독주 무대를 선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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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규태 학생교육문화회관장은 “앞으로도 예술 영재들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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