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요구조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 사천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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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24일 밤 9시 11분께 경남 사천시 마도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다.


사천해양경찰서는 신고를 받자마자 사천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했다고 밝혔다.

25일 사천해경에 따르면 하반신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70대 여성이 화장실에서 어지러움을 느껴 넘어지며 왼쪽 어깨를 세게 부딪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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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여성의 어깨 골절을 확인해 응급조치 후 팔포항으로 이동했으며 대기 중이던 119구급차량으로 여성을 병원에 옮겼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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