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서윤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0일 오후 6시 16분께 경기도 성남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서울요금소 인근 1차로에서 고속버스와 통근버스 등 버스 5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1명이 크게 다치고 40여명이 경상을 입었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0일 서울 잠원IC 부근에서 바라본 부산방향 경부고속도로가 정체를 보이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0일 서울 잠원IC 부근에서 바라본 부산방향 경부고속도로가 정체를 보이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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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난 차량은 고속버스, 기업체 통근버스, 중앙경찰학교 버스, 45인승 버스 등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버스에는 총 90여 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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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5개 차로 중 1~2차로를 막고 사고 현장을 수습 중이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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