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WCA 무료급식소 어르신께 온정 나눠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전남 광양경찰서(서장 정재봉)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위 어려운 이웃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광양 YWCA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과일, 두유 등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전달해 지역사회 미담이 되고 있다.


이번 사랑 나눔 위문 행사는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YWCA 무료급식소를 통해 온정이 나눠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광양경찰서 전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을 통해 진행됐다.

광양경찰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광양 YWCA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과일, 두유 등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전달했다.[사진제공=광양경찰서]

광양경찰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광양 YWCA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과일, 두유 등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전달했다.[사진제공=광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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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봉 서장은 “이번 위문 행사를 통한 작은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광양경찰은 범죄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따뜻한 경찰이 되겠다” 고 말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 12월에도 경찰발전협의회와 함께 담근 김장김치를 범죄피해자에게 전달하는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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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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