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00여가지 상품 준비

리는 오는 21일까지 ‘2023 설 선물 특선’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컬리]

리는 오는 21일까지 ‘2023 설 선물 특선’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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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는 오는 21일까지 ‘2023 설 선물 특선’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을 위해 총 1500여가지 상품을 준비했다. 명절 스테디셀러인 홍삼·영양제 등 건강 식품부터 정육, 과일, 베이커리, 뷰티 제품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 전체의 60%가량이 비교적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7만 원 이하 상품들로 구성된 점도 특징이다.

명절 당일까지도 상품을 배송 받을 수 있다. 연휴 첫날인 21일 밤 11시 이전까지만 주문하면 샛별배송 지역의 경우(수도권·충청권 기준) 다음날 아침에 받아볼 수 있다.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전 지역에서는 한우, 홍삼, 뷰티 등 일부 상품에 한해 오후 6시 이전에 주문하면 자정 전에 받아볼 수 있는 당일 배송 서비스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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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관계자는 “실속 상품과 프리미엄 상품을 골고루 구성해 고객의 선택지를 넓혔다”며 “컬리 고객이라면 설날 당일에도 특별한 구성의 다양한 선물들을 손쉽게 주고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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