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소방서(서장 박광찬)는 지난 16일 서귀포소방서 소방안전체험교실에서 주식회사 유니에스 직원 10여명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초기 응급처치 과정을 알리고자 마련이 됐다.

서귀포소방서는 지난 16일 소방안전체험교실에서 주식회사 유니에스 직원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서귀포소방]

서귀포소방서는 지난 16일 소방안전체험교실에서 주식회사 유니에스 직원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서귀포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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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내용으로는 환자 발생 시 신고요령 및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알아보고 직접 실습해보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박광찬 서귀포소방서장은 “골든타임을 지키면 소생률과 현장처치 후 회복률이 현저히 높아진다”며 “이번에 배운 내용을 기억해 응급상황 시 내 옆 동료의 생명을 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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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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