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문도로·역·터미널 주변도로 37개 노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대구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에게 안전한 길을 이용하도록 주요 관문도로, 터미널 및 주요 간선도로 등의 도로시설물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간선도로와 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도로 37개 노선 340km에 대한 일제 정비를 지난 2일부터 시작해 오는 20일까지 마치기로 했다.

대구시청.

대구시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스팔트 포장 정비 및 차선 재도색, 요철이 심한 보도 보수 및 훼손된 가드레일, 도로 표지판, 가로등 등 각종 도로시설물에 대해 대구시, 구·군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합동으로 점검하고 정비하고 있다.

또 설 연휴 기간 강설에 대비해 제설 차량과 살포기 등 제설장비를 점검하고 도로시설물 관리 기관별로 비상 대책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AD

배춘식 대구시 교통국장은 “대구시민과 귀성객이 민족 최대 명절을 맞이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