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진해기지사령부가 진해 군항 일대에서 새해 첫 해상 전대기동훈련을 시행했다.

해군 진해기지사령부가 진해 군항 일대에서 새해 첫 해상 전대기동훈련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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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이세령 기자] 해군 진해기지사령부가 12일 진해 군항 일대에서 새해 첫 해상 전대기동훈련을 시행했다.


이날 기동훈련은 군항방호태세를 확립하고 각종 해상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계획돼 고속정, 항만경비정, 항무지원정 등 총 9척의 전력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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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해상재난대응 훈련 ▲해상호송 기동훈련 ▲해상대침투 훈련 등으로 이뤄졌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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