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 공식 앱 ‘배달주문’ 서비스 선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더벤티는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배달주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더벤티는 지난 7월 앱 리뉴얼 이후 ‘선물하기’ 서비스에 이어 배달주문까지 기능을 확대, 고객 중심 서비스를 더욱 강화했다.

공식 앱 하나로 픽업주문, 배달주문, 선물하기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더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더벤티 고객들은 자사 앱에서 원하는 지점을 선택, 메뉴를 주문하면 설정한 주소로 배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집이나 회사 등 자주 쓰는 주소를 ‘즐겨찾기’에 등록해 한층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AD

더벤티 앱 배달 서비스는 고객뿐 아니라 가맹점주들의 편의성까지 고려했다. 가맹점주는 주문 접수부터 기사 호출까지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주문이 몰리는 시간에도 안정적으로 주문이 접수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