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이 30일 오후 2시 서구 아미동 지역에서 학력 인정 부경중·고등학교 성인반 학생 26명과 연탄 배달을 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