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안과, 홀몸 어르신에 성금 200만원 기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파랑새안과가 관내 홀몸 어르신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전달식은 임선택 파랑새안과 원장, 김창룡 원장, 이준성 원장, 문형진 원장, 강연수 원장 김진곤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금은 광주광역시노인복지협회를 통해 근로와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김장김치와 밑반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임선택 파랑새안과 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 돌봄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파랑새안과가 함께 하겠다” 밝혔다.
김진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원장님들의 꾸준한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 삶의 질을 향상하고 사회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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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안과는 2020년부터 저소득층 돌봄이웃에게 겨울물품을 지원하고 공동생할가정 아동들에게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매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지사각지대에 대해서 고민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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