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대상’ 등 총 3회 수상

전경선 전남도의원은 ‘2022 의정정책비전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전경선 전남도의원은 ‘2022 의정정책비전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의회 전경선 부의장(더불어민주당·목포5)이 지난 29일 ‘2022 의정정책비전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은 지난 2017년부터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 정책을 시행한 우수한 의원을 선발하기 위해 매년 ‘지방자치 평가 의정정책비전대상’을 개최하고 있다.

연구원은 위원회 활동 사항과 행정사무감사, 예·결산 심사를 비롯해 지역 민원 해결 등 의정활동 전반에 대해 심사하고 평가해 지난 21일 최종 수상자를 발표했다.


전경선 부의장은 지난 2018년에 ‘최우수상’, 2021년 ‘대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받아 총 3번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 부의장은 지난 2018년부터 4년 6개월 동안 전남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제11대는 보건복지환경위원장과 의회운영위원장을 역임했고, 이번 제12대에는 전남도의회 부의장을 맡아 도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AD

전경선 부의장은 “약자 편에서 쉼 없이 달릴 수 있었던 것은 도민의 성원과 지지가 있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전남도의 미래 발전전략과 더 나은 지방자치와 주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