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대한민국 기초지자체 브랜드평판 군부 '전국 2위' 우뚝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고성군이 대한민국 기초지자체 브랜드평판에서 전국 군부 중 2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최근 대한민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에 대해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28일까지 빅데이터 평판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 소통, 소셜, 시장, 재무 가치로 나누게 되며,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평판지수는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로 분석된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정·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고성군의 브랜드 평판지수는 300만4676으로, 참여지수 83만740, 미디어지수 59만1309, 소통지수 59만6300, 커뮤니티지수 98만632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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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226개 중 27번째로 높은 것으로 구와 시를 제외한 군부에서는 2위, 경남 도내에서는 두 번째로 높은 지수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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