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항만운영실, 항만산업부, 감천사업소, 신항지사, 마케팅부 등 고객접점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CS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부산항만공사 항만운영실, 항만산업부, 감천사업소, 신항지사, 마케팅부 등 고객접점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CS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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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지난 28일 항만운영실, 항만산업부, 감천사업소, 신항지사, 마케팅부 등 고객 접점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CS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프로그램은 상반기에도 실시됐으며 코로나19 등 사회환경 변화로 인해 늘어난 비대면 고객 응대로 발생하는 소통 오류를 예방해 고객과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는 게 목적이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고객여정지도’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고객의 관점에서 BPA 서비스 제공 절차에서 느낄 수 있는 불만족 요소를 파악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감정노동으로 지친 고객 접점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활력을 높이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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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BPA 항만운영실장은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접점에서 근무하는 내부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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