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상담심리학과 4학년 학생들이 박수영 교수(앞줄 맨 오른쪽)의 LINC3.0사업단 산학연클러스터과정 특강을 받은 뒤 카메라 앞에 모였다.

동명대 상담심리학과 4학년 학생들이 박수영 교수(앞줄 맨 오른쪽)의 LINC3.0사업단 산학연클러스터과정 특강을 받은 뒤 카메라 앞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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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상담심리학과가 최근 제30회 청소년지도사 2급 면접시험 합격률 95.83%를 달성했다.


최근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제30회 청소년지도사 2급 면접시험에서 동명대 상담심리학과 4학년 재학생 19명이 시험에 응시해 18명이 최종 합격했다.

사회복지학과 재학생 2명과 졸업생 등을 포함하면 총 24명이 응시해 23명이 합격해 합격률 95.83%를 달성했다. 이는 전국 합격률 81.54%보다 훨씬 높다.


동명대는 이처럼 높은 합격률에는 응시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관련 법률·정책, 청소년 사업의 이해, 청소년 연구 이론 등을 특강한 동명대 LINC3.0사업단의 산·학·연 클러스터 과정 교육의 도움이 컸다고 소개했다.

동명대 상담심리학과는 2021년 청소년지도사 2급 시험에서 4학년 재학생과 졸업생 등 18명이 합격해 합격률 81.8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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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는 재학생들의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과정 지원을 위한 전문 상담사 2급, 청소년상담사 3급, 미술심리치료사 등 다양한 비교과 교육 프로그램들을 시행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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