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택항만공사가 28일 평택소재 아동보호기관 등 5곳에 아동용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 사진=경기평택항만공사 제공

경기평택항만공사가 28일 평택소재 아동보호기관 등 5곳에 아동용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 사진=경기평택항만공사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평택)=이영규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지역 아동 보육시설 등 5곳에 아동용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


평택항만공사는 28일 평택행복나눔본부와 공동으로 평택시 소재 아동 보육시설, 학대 아동 시설 등 5곳에 아동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석구 평택항만공사 사장은 "지역사회 내 취약 아동을 대상으로 지원할 수 있게 연계해 준 평택행복나눔본부에 감사드린다"며 "2023년도에도 지방 공기업으로서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하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성식 평택행복나눔본부 본부장은 "앞으로도 평택항만공사 등 여러 공기관과 손잡고 지역 내 소외된 아동, 청소년, 노인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AD

평택항만공사는 올해 생명나눔 헌혈 운동, 노인 대상 급식 봉사, 지역아동센터 대상 친환경 체험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사는 내년에도 사회적 가치 추진계획 수립을 통해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