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7호 캠퍼스 개관…IT 서비스 기획자 양성
종합 취·창업지원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서울시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기관 ‘청년취업사관학교’ 7번째 캠퍼스가 동작구(스페이스살림 2층)에 개관한다고 27일 밝혔다.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청년구직자들에게 소프트웨어(SW) 개발 및 디지털전환(DT) 분야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 실무교육부터 취·창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청년들에게는 양질의 실무교육과 일자리를,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는 디지털 분야 전문인력을 제공해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한 오세훈 시장의 대표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이번에 개관하는 동작 캠퍼스는 서울시의 7번째 청년취업사관학교다. 마포, 강서 캠퍼스에 이어 디지털전환(DT)과정 중심의특화형 캠퍼스로 운영된다. 좁은 취업문으로 고통받는 문과 졸업생(IT 비전공자)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육은 서비스 기획자 양성을 목표로 ‘현직자에게 배우는 정보 기술(IT) 서비스 기획자 취업 캠프(32명)’ 및 ‘데이터 기반 서비스 기획 스쿨(28명)’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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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서비스 기획 스쿨’은 현재 교육생을 모집 중으로, 참여를 원할 경우 내년 1월 15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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