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대응 중인 정육각 CS팀 직원. 사진제공=정육각.

고객 대응 중인 정육각 CS팀 직원. 사진제공=정육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서희 기자] 푸드테크 스타트업 정육각이 CS(Customer Service)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센터 운영일을 확대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정육각은 지난 3월 기존 CS팀을 커머스운영 부문에서 독립시키고 상위 조직인 'CS Function'으로 확대 개편했다. 이후 CS 조직 내에 CS운영기획팀을 신설했다. 고객 고충을 유관부서에 전달한 후 책임지고 해결하는 프로세스도 강화했다.

고객센터 공식 운영일도 기존 평일에서 토요일까지로 확대하기로 했다. 내년 초 스마트팩토리 가동 확대에 대비하는 차원이다. 최근 고물가로 주말에 집밥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진 것도 영향을 미쳤다. 기존에는 새벽배송과 택배 배송이 도착하는 토요일에만 최소한의 인력을 운영해 왔다. 정육각은 운영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에는 주 7일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AD

정육각 관계자는 “정육각 CS는 ‘단 1%의 모호함이 있을 때도 고객에게 전가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진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정육각 서비스를 믿고 이용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