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격려 하기 위해 … 신라대 사회복지학과, ‘올해의 예비사회복지사 시상식’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신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지난 21일 교내 인문관에서 ‘올해의 예비사회복지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올해의 예비사회복지사 시상식’은 예비사회복지사로서 모범이 되는 덕목을 두루 갖춘 학생들을 격려하고 우수 사례 공유하며 학업에 동기를 유발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베스트 스튜던트 상(Best Student Award), 우수과제 수행상, 우수동아리 활동상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베스트 스튜던트 상은 한 해 동안 교과, 비교과 활동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노희경, 이명철, 서예은, 구다솜 등 4명의 학생에게 돌아갔다.
과목별 과제 수행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 학생에게 수여되는 우수과제 수행상은 33명이 수상했다.
올해 신설된 우수동아리 활동상은 정기모임 정도, 활동 취지 적합도, 활동 결과물 제출 여부 등 학생회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5개의 동아리가 차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사회복지학과 대학원 동문이 후배들의 학습 동기부여를 위해 기탁한 장학금과 상장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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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사회복지학과는 ‘실천 중심 교육’을 학과 모토로 삼고 사회복지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교수와 동문이 주축이 된 학과 장학제도로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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