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올빼미'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3일(오후 2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빼미'(감독 안태진)는 누적 관객 수 300만23명을 기록했다.

지난 11월 23일 개봉한 영화는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올해 개봉 영화 중 최장기간 1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사진=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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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로, 배우 유해진·류준열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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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급사 NEW는 3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는 배우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안태진 감독과 류준열, 조성하, 박명훈, 김성철, 조윤서 등은 300만을 뜻하는 풍선을 든 채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관객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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