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윈터 페스티벌 행사 6일만에 3000억 매출 실적 달성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내수 촉진 행사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이 진행된 지 6일 만에 3000억원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부터 시작된 윈·윈터 페스티벌을 통해 6일 동안 온라인 2131억원, 오프라인 871억원을 합해 총 3002억원에 달하는 매출 실적을 냈다고 23일 밝혔다.
윈·윈터 페스티벌에는 쿠팡, 위메프, G마켓과 같은 인터넷몰과 TV홈쇼핑, 전통시장 등 온·오프라인 총 215개 채널의 4만7000여개 업체가 참여 중이다.
온누리상품권 지류 상품권의 경우 이달 1~16일 특별판매기간 중 5138억원을 판매한 후로도 지난 21일까지 101억원의 상품권이 추가 판매돼 12월 누적 판매금액이 5239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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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은 "행사가 중반을 넘어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우리 중소기업, 소상공인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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