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동부 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학생등 50여명 참석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이 마산동부서 녹색어머니회 회원들과 킥보드등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미지출처=윤한홍 의원실 제공]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이 마산동부서 녹색어머니회 회원들과 킥보드등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미지출처=윤한홍 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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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김욱 기자] 윤한홍 의원은 경남 마산동부녹색어머니연합회와 공동으로 22일 팔용교육단지 앞 교차로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전동킥보드 등)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행을 생활화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윤 의원, 마산동부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 손태화·박승엽·황점복 시의원 및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해 ▲전동킥보드 인도주행 불가능 ▲전동킥보드 만 16세 이상 이용가능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법규 준수 ▲안전한 전동킥보드 사용 등 올바른 방법을 홍보했다.

윤 의원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운행과 교통법규 준수를 위해 봉사하시는 마산동부녹색어머니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개인형 이동장치(킥보드 등)의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한 운전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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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녹색어머니연합회는 본 캠페인 외에도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와 쾌적한 통학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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