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습.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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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환시장이 오는 30일 휴장한다.


22일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마지막 영업일인 30일 은행 간 외환시장은 휴장한다.

내년 첫 영업일인 다음달 2일에는 개장시각이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한 시간 미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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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간은 오후 3시30분으로 동일하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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