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창의·인성연구소 2022년 동계학술대회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명대학교 창의·인성연구소 2022년 동계학술대회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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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창의·인성연구소가 지난 15일 ‘창의성과 행복’을 주제로 한 2022년 동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 창의·인성연구소 윤정진 소장은 향후 연구소의 나아갈 방향과 학술대회 주제 ‘창의성과 행복’에 대해 고민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환영사를 했다.

이후 기조 강연에서 위덕대 이순복 교수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과 행복의 패러다임 변화와 담론’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주제 발표에서는 경남대 김병만 교수가 ‘교육과 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학술대회에서는 심사를 거쳐 두 편의 우수논문을 선정·시상했다.

선정된 포스터 논문은 ‘인쇄매체가 어린이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 ‘비대면 가족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효과성 분석’에 관한 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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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교수들로 이뤄진 앙상블 TU의 축하 연주와 조아콰이어 합창단원들의 축하공연도 진행됐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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