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울산시장(왼쪽부터), 원희룡 국토부 장관, 박형준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국토 균형발전 및 부울경 초광역권 동반성장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두겸 울산시장(왼쪽부터), 원희룡 국토부 장관, 박형준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국토 균형발전 및 부울경 초광역권 동반성장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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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상남도가 국토부, 부산시, 울산시와 함께 ‘국토 균형발전 및 부울경 초광역권 동반성장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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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기관은 ▲부울경 1시간 생활권 완성 ▲부울경 특화 국토교통 첨단산업 육성 ▲2030 글로벌 엑스포 유치와 성공적 개최 지원 등 3대 분야 16개 프로젝트에 대해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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