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다윤 라온컨설팅 대표, 대구상의 기업발전협의회장 취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권다윤 라온컨설팅 대표가 대구상공회의소 대구기업발전협의회 제21대 회장으로 취임한다.
오는 21일부터 임기를 맡는 신임 권 회장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연합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후원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대구상의 기업발전협의회 수석부회장에는 이몽규 보원테크 대표, 부회장에는 김홍규 에스디페이퍼 대표이사, 감사에는 성경환 성경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취임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대구기업발전협의회는 2001년 지역 중소기업 CEO의 교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상공회의소 부설로 설립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세미나, 산업시찰, 월례회 등을 통해 정보를 교류하고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