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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유리 기자] 일본 정부는 18일 북한이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물체를 두 차례 발사했다고 밝혔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이날 오전 북한이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를 발사했으며 이 물체가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해상보안청은 북한이 두 번째 발사한 탄도미사일 추정 물체 역시 EEZ 밖에 낙하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는 없다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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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이 북한 인권결의안을 18년 연속으로 채택하고 일본이 적의 미사일 기지 등을 공격할 수 있는 '반격 능력'을 확보하는 안보 전략을 채택한 데 대한 반발로 분석된다.

최유리 기자 yr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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