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부산시는 ‘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행사를 운영한다.

부산시청.

부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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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들락날락’은 12월 5일부터 대형 트리 등을 설치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공간을 선보이고 있으며, 17일과 24일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부산시청 들락날락’을 찾는 시민을 위한 토요 음악 콘서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토요 음악 콘서트는 친숙한 멜로디의 캐럴 합창과 연주로 구성된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 공연’(17일 오후 4시) ▲‘국악 그룹과 남성 중창단의 가족음악회’(24일 오후 2시)가 열린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24일 오전 10시부터 ▲‘크리스마스 포토존’ ▲‘풍선아트 이벤트’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등을 마련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당일 선착순에 따라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청 들락날락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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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시 청년산학국장은 “개관 이후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마련한 풍성한 즐길 거리로 온 가족이 함께 공유하는 따뜻한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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